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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한 기후동행카드로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하는 법!



환경을 생각한 기후동행카드로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하는 법!


안녕하세요! 항상 환경을 생각하는 글로싸인입니다. 😆

요 근래에 서울 택시, 버스, 지하철 등 모든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되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평소에 월평균 6-7만 원 대로 사용하던 교통비가 8-9만 원 대로 무섭게 올랐답니다.

이를 인식하듯 저번 9월, 서울시에서 환경을 위한 대안으로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었는데 기후동행카드가 드디어 출시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왜 기후동행카드가 환경을 위한 대안인지 알아보고, 가격과 판매되는 곳 등등을 함께 알려드릴게요! 😉




 
기후동행카드, 가격

기후동행카드대중교통 활성화로 환경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만들어졌어요.

자차 사용 대신 대중교통 사용량 증가로 1만 3,000대가량 승용차 운행 감소와 연 3만 2,000톤의 온실가스 감축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해요!

이 교통카드는 국내 최초 대중교통 정기권으로 버스, 지하철뿐만 아니라 공공자전거 따릉이까지 정액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어요.

기후동행카드는 다가오는 1월 27일부터 사용할 수 있는데요!

4일 전인 1월 23일부터 모바일카드 다운로드와 실물 카드 판매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다만 iOS 기반 스마트폰(애플)은 모바일 교통카드 기능이 없어 실물 카드를 이용해야 한다고 하네요.

  • 실물 카드 구입처 : 서울교통공사 1-8호선 역사 내 고객 안전실에서 구매

  • 가격 : 3,000원





기후동행카드 지하철 세부 노선

🚉 지하철

기후동행카드는 1-9호선과 함께 경의・중앙선, 분당선, 경춘선, 우이신설선, 신림선까지 전부 이용 가능해요.

하지만 민자에서 운영해서 기본요금이 다른 신분당선은 제외됩니다!

또, 아쉽게도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 승차하는 경우에는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불가하지만 서울에서 승차해 다른 지역에서 하차하는 경우에는 이용이 가능합니다.

🚍 버스

버스 같은 경우는 서울 내 시내버스, 마을버스 모두 이용이 가능하지만 기본요금이 다른 광역버스는 서울지역 안에서도 이용할 수 없어요.

심야버스에 속하는 올빼미 버스나 N버스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따릉이

따릉이는 1시간 단위 무료 이용권이 생성된다고 합니다. 따릉이가 포함된 카드의 금액은 65,000원이에요.

달마다 금액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날씨가 좋은 봄・가을에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서울시에서 시작하는 '기후동행카드'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전 세계 나라에서 기후를 위한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손을 대는 곳이 바로 대중교통사업이라고 해요. 그만큼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차에서 나오는 배기가스 등이 환경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겠죠?

그래서 글로싸인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페이퍼리스 오피스 구축을 지향합니다.

우리가 자주 쓰는 A4 용지 한 장에 10L의 물과 2.88g의 탄소가 숨어있다고 해요.

또 사무실에서 버려지는 용지를 연 단위로 환산하면 연간 315만 그루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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