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 계약 비대면으로' 글로싸인, KBS에 전자계약 공급

최종 수정일: 2021년 12월 15일



안녕하세요!

지난번 저희 글로싸인의 고객사 KBS와 함께한 인터뷰 글 다들 보셨나요?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https://bit.ly/3of2j4C




KBS는 대한민국 대표 공영 방송국으로 1961년부터 TV 방송을 시작하여 1973년 한국방송공사로 공영방송 체제를 갖춰 오늘에 이르고 있어요. 본사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 9개의 주요 도시에 방송총국, 9개 지역에 방송국을 운영하고 있고,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14개 지역에 해외지국을 개설해 기자와 PD 특파원을 상주시키고 있어요.

방송국과 전자계약? 조금은 어색하다고 느껴지실 수 있는데요. 지난 25일 KBS에 글로싸인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전자계약 서비스를 공급했고 이에 따라 KBS는 예술인들과의 문화예술용역 계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할 수 있게 됐어요.


KBS는 예술인 고용 보험 시행 후 연간 10만 건 이상의 계약 체결이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출연자와 작가, 제작 스태프 등과 계약을 새롭게 체결하거나 기존 계약의 추가 작성이 필요했기 때문이죠. 본사와 지역 총국을 포함해 100개 이상의 부서와 많은 구성원 추가가 필요했는데, 이 같은 방대한 계약 과정을 글로싸인의 전자계약으로 해결할 수 있었어요.

글로싸인이 제공하고 있는 전자계약은 기존에 서면으로 진행되던 계약을 비대면·온라인으로 체결할 수 있는 기술로 기존 방식보다 비용 및 시간을 절감할 수 있고, 계약서 관리도 효율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당연히 종이계약과 법적 효력 또한 동일하답니다.



인터뷰 내용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 임재하 KBS 경영정보부 고용 보험 관련 시스템 구축 업무 담당자는 "글로싸인을 이용해 문화예술용역 계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한다"라며 "계약서의 보관 및 관리 측면에서 효율적"이라고 설명했어요. 또한 전자계약 자체뿐만 아니라 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글로싸인의 다양한 조직관리 기능들에 대한 만족감 또한 드러냈어요. ​ ​ ​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기사와 인터뷰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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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12516054682645

KBS 인터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