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우리는,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글로싸인 전자계약


안녕하세요 :)

최근 종영된 드라마 <그해 우리는> 다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해 우리는>은 열아홉에 만나 첫사랑을 시작했던 연수와 웅,

두 사람이 10년 뒤인 29살이 되어 다시 만나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예요.



출처: sbs


19살에 '전교 1등과 전교 꼴등'의 휴먼 다큐멘터리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은 이를 계기로 5년간 연애를 하다가 이별하게 돼요.



출처: sbs


29살이 된 현재, 홍보 회사 팀장으로 일하는 국연수(김다미)는 홍보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기 위해 고오(극 중 최웅의 가명)라는 유명 작가와의 협업 계약을 성사 시켜야 하는 상황에 처해요.




출처: sbs


그렇게 고오 작가를 만나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방문한 집에서 딱! 최웅(김우식)이 등장하면서 이들은 5년 만에 다시 인연을 이어나가게 돼요. (최웅이 고오라는 예명으로 그림 작가 활동을 하고 있던 것!) 최웅은 국연수를 보고 기획안을 제대로 읽지도 않은 채 협업을 거절해요. 결국 연수는 고오 작가를 섭외하는 것을 포기하고 다른 작가와의 협업을 시도하지만 회사에서는 꼭 고오 작가의 계약을 따내야 한다고 하죠. 😭




출처: 드라마 <그해 우리는>


그러던 중 회사에서 고오 작가의 매니저가 계약서를 직접 받아 가 계약이 성사되었다는 내용을 듣고 연수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게 되는데요. 최웅은 왜 갑자기 왜 마음에 바꿔서 계약서에 서명을 하게 되었을까요? 그 뒤 두 사람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면 드라마를 확인해 주세요.


 

여기서 직접 회사까지 방문해서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아도 되는 간편한 전자계약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그해 우리는>에서도 전자계약으로 계약이 진행되었다면, 웅이의 매니저분께서 직접 계약서를 받으러 가야 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었을 텐데요 :)

전자계약이 무엇인지 들어보신 분도 있으실 거고, 전자계약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한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전자계약에 관해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자면,

#전자계약 은 일반적인 종이 계약의 개념과 동일하지만, 그 방식이 전자 문서와 전자서명을 통해 이루어지는 계약 방식이에요. 전자계약을 진행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1️⃣ 계약서를 업로드하고



2️⃣ 어떤 식으로 계약할지를 선택한 뒤

본인만 계약서에 서명하는 경우에는 본인 서명을 다른 장소에 있는 사람들이 한 계약서에 서명을 진행해야 할 때는 비대면 계약을 같은 장소에 있는 사람들이 계약을 진행할 때는 대면 계약을 선택하시면 돼요.



3️⃣ 계약서를 전송할 분들의 정보를 입력하고



4️⃣ 계약서에 서명해야 할 위치와 정보를 입력해야 할 부분을 지정하면 이제 거의 끝이에요.



5️⃣ 설정한 내용이 맞는지 검토한 후 최종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계약서 전송!

보기만 해도 아주 간단해 보이지 않나요?


 

한 번 보는 것보다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겠죠?

아래의 버튼을 클릭하면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할 필요 없이 바로 전자 계약서에 서명하는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어요!


글로싸인 전자계약 서비스는 계약서뿐만 아니라 동의서, 탄원서, 확인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지금 회원가입하시고 8일간 모든 기능을 무제한으로 무료 체험해 보세요!

감사합니다.